화면에 떠 있는 QR코드
이메일, 웹페이지, PDF 속 QR코드는 캡처한 뒤 스캐너에서 붙여넣으면 바로 읽힙니다. 휴대폰으로 모니터를 찍을 필요가 없습니다.
- Windows: Win + Shift + S로 캡처
- Mac: Cmd + Shift + Ctrl + 4로 캡처
- 이 페이지에서 Ctrl + V (Mac은 Cmd + V)
PC 웹캠, 휴대폰 카메라, 사진·캡처 이미지로 QR코드와 바코드를 바로 읽습니다. 앱 설치와 회원가입이 필요 없습니다.
QR코드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붙여넣으세요
캡처 후 Ctrl+V (Mac ⌘+V) 하면 바로 읽습니다
이미지와 카메라 영상은 이 기기 안에서만 처리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QR코드가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가장 빠른 방법이 다릅니다.
이메일, 웹페이지, PDF 속 QR코드는 캡처한 뒤 스캐너에서 붙여넣으면 바로 읽힙니다. 휴대폰으로 모니터를 찍을 필요가 없습니다.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미지, 저장해 둔 모바일 티켓, 찍어 둔 포스터 사진도 이미지로 올려서 읽을 수 있습니다.
명함, 메뉴판, 택배 송장처럼 눈앞에 있는 QR코드는 휴대폰 카메라나 노트북 웹캠으로 비춰서 읽습니다.
QR코드는 눈으로 목적지를 알 수 없어 피싱(큐싱)에 쓰이기도 합니다. 이 스캐너는 링크를 자동으로 열지 않고, 연결되는 도메인을 먼저 보여 준 뒤 주의가 필요한 경우 경고를 표시합니다.
QR코드와 함께 EAN-13, EAN-8, UPC-A, Code 128, Code 39, ITF 바코드와 Data Matrix, PDF417, Aztec 코드를 읽습니다. 결과는 종류에 맞게 정리해서 보여 줍니다.
직접 QR코드가 필요하다면 QR코드 만들기에서 링크·와이파이·연락처 QR코드를 무료로 만들 수 있습니다.
컴퓨터, 아이폰, 갤럭시 어디서든 같은 주소로 접속해 바로 쓸 수 있습니다. 기기마다 가장 빠른 방법은 조금씩 다릅니다.
화면에 떠 있는 QR코드는 캡처해서 붙여넣는 방법이 가장 빠릅니다. 종이에 인쇄된 QR코드는 카메라 탭에서 웹캠에 비추면 됩니다. 웹캠이 없는 컴퓨터도 이미지만 있으면 읽을 수 있습니다.
눈앞의 QR코드는 기본 카메라 앱으로 비추면 링크 버튼이 나타납니다.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미지나 스크린샷처럼 저장된 QR코드는 Safari에서 이 페이지를 열고 사진 선택으로 올리면 읽힙니다.
기본 카메라나 빠른 설정창의 QR 코드 스캔 버튼으로 읽습니다. 기종과 버전에 따라 메뉴 위치가 달라 찾기 어렵다면, 브라우저에서 이 페이지를 열어 카메라 탭이나 사진 선택을 쓰는 편이 빠릅니다.
휴대폰이 한 대뿐이면 자기 화면에 떠 있는 QR코드를 카메라로 찍을 수 없습니다. 화면을 스크린샷으로 저장한 뒤 이미지·캡처 탭에서 그 사진을 선택하세요.
스캔이 안 되는 원인은 대부분 거리, 빛, 코드 크기에 있습니다. 아래 여섯 가지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원인별 해결법은 QR코드가 인식되지 않을 때 해결법 10가지에, 바코드 인식 조건은 PC에서 바코드 스캔하는 법에 자세히 정리했습니다.
스캔이 잘 안 되거나 기기별 방법이 궁금하다면 아래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전체 가이드 보기
휴대폰 없이 컴퓨터에서 QR코드를 읽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화면 캡처 후 붙여넣기, 웹캠 스캔, 이미지 파일 업로드, 크롬 Google 렌즈, Windows 카메라 앱까지 상황별로 비교합니다.
이미 찍어 둔 사진이나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미지 속 QR코드를 읽는 방법. 휴대폰 기본 기능과 웹 스캐너 사용법, 흐릿한 사진을 인식시키는 요령까지 정리했습니다.
QR코드가 찍히지 않거나 읽히지 않을 때 확인할 원인과 해결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거리·초점·빛 반사·모니터 줄무늬·손상된 코드·색 반전·권한 문제까지 순서대로 점검하세요.
QR코드는 1994년 일본의 덴소웨이브가 개발한 2차원 코드이며, QR은 Quick Response의 약자입니다. 큐알코드, QR 코드처럼 표기가 달라도 모두 같은 것을 가리킵니다. 검은 칸과 흰 칸의 배열 안에는 글자가 들어 있는데, 대부분은 웹사이트 주소이고 와이파이 접속 정보, 연락처, 짧은 문장을 담기도 합니다. 구조가 궁금하다면 QR코드의 구조와 원리를 참고하세요.
스캔은 코드 안의 글자를 읽어 내는 과정입니다. 이 스캐너는 읽은 내용을 화면에 보여 줄 뿐 링크를 자동으로 열지 않으므로, 읽는 것만으로 앱이 설치되거나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피해는 가짜 사이트로 연결되는 링크를 열고 개인정보나 결제 정보를 입력할 때 생깁니다. 그래서 결과 화면에 표시되는 도메인을 먼저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큐싱(QR 피싱) 예방법에 정리했습니다.
눈앞에 있는 QR코드를 한 번 읽는 데는 휴대폰 기본 카메라가 가장 빠릅니다. 웹 스캐너는 카메라로 찍을 수 없는 상황이나 읽은 내용을 확인하고 복사해야 하는 상황에서 편합니다.
| 상황 | 추천 방법 |
|---|---|
| 포스터·메뉴판처럼 눈앞에 있는 QR코드 | 휴대폰 기본 카메라 |
| PC 화면에 떠 있는 QR코드 | 웹 스캐너 (캡처 후 붙여넣기) |
| 저장된 사진·스크린샷 속 QR코드 | 웹 스캐너 (사진 선택) |
| 링크를 열기 전에 주소를 확인하고 싶을 때 | 웹 스캐너 (도메인 표시와 경고) |
| 와이파이 비밀번호나 긴 내용을 복사해야 할 때 | 웹 스캐너 (내용 표시와 복사) |
| 상품 바코드의 숫자가 필요할 때 | 웹 스캐너 (숫자 표시와 상품 검색) |
이미지와 카메라 영상은 사용자 기기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해석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최근 스캔 기록은 이 브라우저에만 최대 20개까지 저장되고 언제든 지울 수 있습니다. 방문 통계에는 스캔한 내용이 아니라 스캔 성공 여부와 결과의 종류(링크, 텍스트 등)만 집계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웹캠이 있으면 '카메라' 탭에서 QR코드를 비추면 됩니다. 웹캠이 없으면 화면의 QR코드를 캡처(Windows: Win+Shift+S, Mac: Cmd+Shift+Ctrl+4)한 뒤 이 페이지에서 Ctrl+V(Mac은 Cmd+V)로 붙여넣으세요. 파일로 저장했다면 '이미지·캡처' 탭에 끌어다 놓아도 됩니다.
네. '이미지·캡처' 탭에서 사진을 선택하면 바로 읽습니다. 카카오톡이나 이메일로 받은 QR 이미지, 스크린샷도 됩니다. 인식이 안 되면 크기 조절과 대비 보정을 자동으로 적용해 한 번 더 시도합니다.
화면을 스크린샷으로 저장한 뒤 '이미지·캡처' 탭에서 그 사진을 선택하면 됩니다. 스크린샷은 흔들림이 없어서 카메라로 찍은 사진보다 잘 읽힙니다.
아니요. 웹 브라우저만 있으면 됩니다. Chrome, Safari, Edge, Samsung Internet, Whale 등 최신 브라우저에서 작동합니다.
없습니다. QR코드 스캔과 QR코드 만들기 모두 무료이며 횟수 제한이 없습니다. 모든 처리가 사용자 기기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가입이나 결제 정보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아니요. 카메라 영상과 이미지 해석은 모두 사용자 기기의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며 서버로 보내지지 않습니다. 최근 스캔 기록은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만 저장되고 언제든 삭제할 수 있습니다.
QR코드와 함께 EAN-13(상품 바코드), EAN-8, UPC, Code 128, Code 39, ITF, Data Matrix, PDF417, Aztec 코드를 읽습니다. 결과가 링크, 와이파이, 연락처, 전화번호, 이메일, 문자인지 자동으로 구분해 보여 줍니다.
네. 상품에 인쇄된 EAN-13, EAN-8, UPC-A 바코드를 읽고, 결과 화면의 상품 검색 버튼으로 해당 번호를 바로 검색할 수 있습니다. 바코드는 막대가 세로로 서도록 수평을 맞추고 좌우 끝이 잘리지 않게 하면 잘 읽힙니다.
웹 브라우저는 기기의 와이파이 설정을 바꿀 수 없어서, 이 스캐너는 네트워크 이름과 비밀번호를 보여 주고 복사할 수 있게 합니다. 바로 연결하려면 휴대폰 기본 카메라로 QR코드를 비추세요. PC에서는 비밀번호를 복사해 와이파이 설정에 붙여넣으면 됩니다.
이 스캐너는 링크를 바로 열지 않고 먼저 주소를 보여 줍니다. 단축 URL, 암호화되지 않은 http 주소, 도메인 대신 IP 주소를 쓰는 링크처럼 주의가 필요한 경우 경고를 표시하니 도메인을 확인한 뒤 여세요. 공공장소의 QR코드는 원래 코드 위에 스티커를 덧붙이지 않았는지도 살펴보세요.
이 스캐너는 읽은 내용을 화면에 보여 줄 뿐 자동으로 열지 않기 때문에, 스캔만으로 앱이 설치되거나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피해는 가짜 사이트로 가는 링크를 열고 개인정보나 결제 정보를 입력하거나, 안내에 따라 앱을 설치할 때 생깁니다. 결과에 표시된 도메인을 확인하고 의심스러우면 열지 마세요.
네, 같은 것입니다. QR은 Quick Response의 약자이고 큐알코드는 이를 한글로 적은 표기입니다. QR 코드, 큐알 코드처럼 띄어 써도 모두 같은 2차원 코드를 가리킵니다.
브라우저가 카메라 권한을 물으면 허용을 눌러 주세요. 이미 거부했다면 주소창 왼쪽 자물쇠(또는 설정) 아이콘에서 카메라를 허용으로 바꾼 뒤 새로고침하세요. 다른 앱이 카메라를 쓰고 있어도 켜지지 않습니다. 카메라 대신 사진을 찍어 이미지로 올려도 됩니다.